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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손해보험, 광고 캠페인 '보험의 기준'

퍼마일 자동차보험 특성 활용…총 2편 제작

김청민 기자 | kcm@newsprime.co.kr | 2020.03.25 11:05:43
[프라임경제] 캐롯손해보험(대표 정영호)은 퍼마일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의 기준'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캐롯손해보험이 퍼마일 자동차보험 신규 광고 캠페인 '보험의 기준'을 공개했다. ⓒ 캐롯손해보험


이번 광고는 '탄 만큼만 후불로 결제한다'라는 퍼마일(Per-Mile) 상품 특성을 유쾌함과 공감되는 이야기로 만들었으며, 총 2편으로 제작됐다.

셀프주유소에서 흘리는 몇 방울 기름도 아깝다고 생각하는 일상 속 상황을 구성한 '주유소편'과 잠깐 세워둔 차에 붙은 과태료 고지서를 보며 오열하는 모습을 풀어낸 '과태료편'으로 나뉜다.

해당 캠페인은 일상에서 자동차와 관련돼 소소하게 '아깝다'라고 공감되는 상황을 통해 '자주 타지 않는 차량의 자동차보험은 어떤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당신의 삶이 보험의 기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캐롯손해보험 관계자는 유튜브로 진행된 첫 번째 광고 캠페인에 대한 고객의 반응이 생각보다 뜨겁다"라며 "향후 TV 등 매체 범위를 확대함은 물론, 캐롯의 라이프스타일 기반 보험에 대해 고객의 공감을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마일 자동차보험은 손해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지난 16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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