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향자 예비후보. ⓒ 양향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양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공천장을 받으며 "더불어민주당 모든 후보와 함께 4.15 총선에서 승리해 문재인 정부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낙후된 경제를 해결할 대안을 갖춘 후보"라며 총선 대표 공약으로 광주에서 R&D부터 완성차 제조까지 '미래차 원스톱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아울러 양 예비후보는 "상호 비방, 흑색선전 없는 공정한 선거운동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며 "이번에는 승리해 광주경제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향자 전 최고위원은 1967년생으로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재학 중에 삼성전자에 입사해 상무까지 승진한, 고졸 삼성전자 임원 출신으로 잘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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