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069960) 무역센터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방문이 확인돼 17일 오후 5시에 조기 폐점했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무역센터점에 방문했다.
현대백화점은 사실 확인 후 이날 오후 5시 매장을 조기 폐점하고 CCTV로 확인된 확진자 동선은 물론 점포 전체를 방역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관계자는 "자체적인 점포 내부 소독을 꾸준히 해왔다는 점 등이 고려돼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18일부터는 정상 영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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