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강민국 진주·을 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강민국 미래통합당 후보가 진주·을 3(강민국·권진택·정인철)자 경선에서 최종 선정됐다.
미래통합당 공관위은 17일 강민국 41.3%, 권진택 31.5%, 정인철 28.2%를 획득해 최종 강민국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주·을 지역에는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 민주당 한경호 후보 등 4명이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치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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