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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화 사천·남해·하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헌혈봉사 참여

"코로나19 장기화로 부족한 헌혈 수급 위해 국민들 적극적인 동참 당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3.17 11:17:16

최상화 사천·남해·하동 미래통합당 예비후보가 헌혈 봉사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미래통합당 최상화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이동식 헌혈 버스 안에서 헌혈 봉사를 가졌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코로나19에 따른 헌혈 기피 현상으로 헌혈 참여가 급감해 혈액 공급이 어렵다는 애길 들었다"며 "코로나19 감염병 극복을 위한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며, 혈액 수급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혈액관리본부는 현재 혈액 보유 일수는 적정치인 5일분에 크게 밑도는 약 3.7일분으로 주의 단계에 있다. 당분간은 혈액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원활한 헌혈 수급을 위한 전국민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현재 미래통합당 상임전국위원, 최상화지역발전연구소 소장, 사단법인 남일대보존회 이사장등으로 활동 중이며,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 국회 정책연구위원(1급)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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