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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정조대왕 능행반차도 봄맞이 대청소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4.07 10:25:13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대학생 홍보대사 55명이 지난 5일 식목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동안 청계천변 정조대왕 능행반차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5일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50명이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를 청소했다.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는 청계천변 광통교와 삼일빌딩 사이의 산책로 벽면에 조성된 벽화로 높이 2.4m, 길이 186m의 전통 백자 타일 총 5,000여 장으로 구성된 세계 최대 규모의 벽화로 2005년도 청계천 복원사업시 신한은행이 서울시에 기증했다.

이 날 대청소에 참가한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이웅희 군(서울시립대)은 “서울을 대표하는 아이콘인 청계천을 가꾸는데 일조를 하게 되어 기쁘다.” 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더욱 아끼고 보존해야 겠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행사를 지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봉사하고 새봄을 맞이하여 도심 속 휴양 공간이자 문화 공간인 청계천을 가꾸자는 취지에서 기획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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