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화 사천·하동·남해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최상화 예비후보는 사천의 미래전략 산업으로 자기부상열차 크러스트 도시건설을 공략했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공약발표에서 "교통수단이 자동차에서 비행기로 다시 기차로 이동하고 있다"며 "기차는 대규모 수송을 빠른 시간에 목적지에 안전하게 정확하게 수송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향후 사천은 인구 50만 자족 도시를 목표로, 자기부상열차는 항공산업과 함께 초고속 운송수단으로서 사천의 미래를 책임지고 장기적으로 사천~서울간 자기부상열차 노선건설시 사천·하동·남해는 지리산과 남해의 청정자연환경과 어우려져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친환경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미 시속 960KM 기술을 보유한 (주)바스그 환경 에너지와 투자 협의 등 지자체와 자기부상열차 크러스트 도시건설 투자 협약을 하고자 한다"며 "기차가 비행기 보다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도심 깊숙히 들어가는 시대가 자기부상열차"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천에 유치하고자 하는 자기부상열차기술은 초전도 상전도 융합 방식으로 대기 중 최고속도가 960KM이며, 소음이나 진동이 없고, 유지비가 KTX대비 1/3인 최첨단 기술"이라며 "향후 이 기차가 대륙횡단을 하게 되면, 이 기차를 타고 사천에서 서울까지 직행은 30~1시간대 시대가 열린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 기차는 캡슐터널 진공 속에서 달리면 마하 7까지 가능한 전투기보다 3배 빠른 기차"라며 "이 기차는 탄소섬유, 퀀텀 그래핀, 고분자 복합소재 만들어져, 가볍고, 견고하며 인류의 꿈의 미래 교통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자기부상열차의 교통수단은 도시의 헤비트래픽을 없애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미래 핵심 교통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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