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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교육 이승헌 총장 "한민족 정신 세계에 알린다"

5일 오후 2시 성남 실내체육관서 뇌파진동 특별 강연회 열려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4.04 18:36:11

[프라임경제] 한민족 고유의 홍익철학을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선도하는 '평화의 철학'으로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는 국학원, 국제뇌교육협회, 단월드가 세계적인 정신지도자로 추앙받고 있는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초빙해 경기도민을 위한 국민건강법 보급 및 국학과 뇌교육 보급을 위한 특별 강연회를 실시한다.

   
<사진= 이승헌 총장은 한민족 평화정신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강연회는 '건강한 도시 행복한 시민, 평화로운 경기도 만들기'를 주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경기도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한민족 우수한 정신교육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일환으로 개최된다.

강연회 주최인 국학원은 "한민족의 새로운 탄생과 지구경영을 위하여"라는 설립이념에 따라 1986년 민족정신광복운동을 전개해 온 설립자 이승헌 박사의 뜻에 동참하는 사회 각계 각층의 국민과 단체가 후원해 발족한 국학원과 UN자문기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뇌과학연구원은 국학의 대중화와 나라사랑 정신을 통한 사회적 여론 조성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날 뇌파 진동 강연을 할 이승헌 총장은 국학운동과 뇌교육 창시자로 우리 민족 고유의 홍익철학을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선도하는 '평화 패러다임'으로 전 세계에 보급하면서 한국의 위상을 올리는 세계적저명인사 중 한명이다.

이번 강연은 현재 우리나라 교육 수지가 매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난 해 교육부문에서 4조원의 적자를 냈는데, 이런 상황에서 순수 토종 프로그램인 뇌교육이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미국, 일본, 유럽등 전 세계로 수출되고 있어 향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에는 고흥길 국회의원, 김진표 국회의원, 서정석 용인시장, 유용근 한국 BBS 연맹 경기도회장, 신종칠 건국대 교수, 변영일 전 자유총연맹 회장 등 참석해 뇌교육 보급화에 앞장 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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