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카카오페이와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보험 가입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내 보험 관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 카카오페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가입 보험 보장 내역을 분석하는 '내 보험 관리'를 출시했다.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내 보험 관리'는 전략적 제휴 관계인 양사가 함께 개발한 서비스다.
고객은 카카오페이 내 해당 서비스를 통해 그간 가입한 보험을 확인한 뒤 보장내역 분석으로 과부족한 부분을 보완 가능한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구성한 화면으로 △사망 △암 △뇌질환 △심장질환 주요 4대 보장영역과 분석결과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는 "카카오페이와 함께 서비스를 론칭해 뜻깊다"라며 "카카오페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유용하고 가치 있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보험 패러다임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향후 양사간 지속적 협력 관계를 통해 보다 차별화된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