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는 죽전동 죽전벽산 1단지 168㎡가 1,500만 원 하락한 6억3,000만~7억 원, 상현동 롯데낙천대2차 204㎡가 500만 원 하락한 6억4,000만~7억3,000만 원.
◆전세 금주 전셋값 변동률은 서울이 0.03%를 기록했다. 서대문구(0.11%), 종로구(0.11%), 강동구(0.10%), 금천구(0.09%), 동대문구(0.05%) 순으로 상승했으며 하락한 곳은 없었다.
△서대문구 홍은동 풍림1차 95㎡가 1,000만 원 올라 1억2,000만~1억3,000만 원
△강동구 천호동 태천 109㎡가 2,500만 원 오른 1억7,000만~1억9,000만 원.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와 인접한 독산동 일대 전셋값이 올랐다. 89㎡가 500만 원 상승한 1억1천만~1억2,000만 원.
경기 및 신도시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은 0.04%와 0.03%, 인천은 0.03%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성남시(0.19%), 고양시(0.15%), 남양주시(0.10%), 시흥시(0.08%), 광명시(0.08%), 신도시 일산(0.07%), 신도시 중동(0.06%) 순으로 상승했으며 역시 하락한 곳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