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흥철강, 46억원 규모 토지·건물 처분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20.03.10 11:43:53
[프라임경제] 영흥철강(012160)은 46억원 규모 경기도 안산시 소재 토지 및 건물을 다온이앤지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654-3번지 소재 토지 2만3622.10㎡ 가운데 3341.4㎡다. 

영흥철강 측은 "자동차부품사업부 공장 통합과 이전에 따른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 차원"이라며 "아울러 신규 투자재원와 함께 유동성도 확보한다는 목적"이라고 전했다. 

처분금액은 46억4922만원으로, 이는 자산총액(2929억5038만원)대비 1.59% 규모다. 처분 예정일은 오는 5월10일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