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건설이 식목일을 앞두고 기존 입주 아파트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행복나무’ 심기 행사를 지난 3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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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 SK VIEW’에서, 행사에 참석한 SK건설 C/S 본부장 임선욱 상무(오른쪽)와 입주민 자녀가 나무를 심고 화단을 가꾸고 있는 모습> | ||
이 날 행사는 경기도 의정부 가능동에 위치한 ‘의정부 SK VIEW’를 비롯해 광주 ‘풍암동 SK VIEW’, 평택 ‘소사 SK VIEW’, 포항 ‘효자1차 SK 아파트’에서 이뤄졌으며, SK건설 임직원 80여명과 각 아파트 입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단지 내 중앙광장 등 대표 지역에 기념수와 메타세콰이어, 코니카 가문비, 벚나무, 철쭉 등의 묘목을 심었으며 일괄적인 식수가 아닌 단지 상황에 맞는 수종을 선정, 식수가 이뤄졌다.
또한 SK건설은 이날 행사에서 ‘우리동네 행복나무 이름짓기’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1등에게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작명자의 이름을 새긴 표석을 각 단지의 기념수 아래에 세울 예정이다.
이와 관련 SK건설 C/S본부장 임선욱 상무는 “입주민과 SK건설 임직원이 공동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해 SK VIEW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게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K건설의 ‘우리동네 행복나무’ 행사는 지난 2006년 일산에 위치한 ‘은행마을 SK VIEW’를 비롯한 전국 11개 ‘SK VIEW’ 아파트 또는 SK아파트 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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