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하나은행, 코로나19 위기 극복 위한 '응원의 빛'

대구·경북지역 전 영업점에 아크릴파티션 설치

설소영 기자 | ssy@newsprime.co.kr | 2020.03.10 11:22:09

하나은행이 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응원하기 위해 '대국민 응원의 빛'을 밝혔다. ⓒ 하나은행

[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응원하기 위해 '대국민 응원의 빛'을 밝혔다.

하나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을지로 본점과 홍대 H-PULSE 랜드마크 건물 외벽에 미디어 파사드 기법 '힘내라 대한민국'이란 메시지가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불을 밝히고 있다.

아울러 대구·경북 지역 모든 영업점 고객 창구에 아크릴파티션을 설치해 코로나19 확산 제어에 동참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은행은 전 영업점에'코로나19 금융지원 전담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중견·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상으로 4000억원 한도 내에서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기존 대출 만기나 분할상환 도래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까지 상환을 유예하며, 최대 1.3%p 금리 감면도 진행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국민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대한민국 응원 빛을 밝혔다"라며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