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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포토> "싸움 닭이 되겠습니다"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4.04 14:40:42

   
 
[프라임경제] 4.9 총선 선거전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각 후보들이 표심 다지기를 위해 이색선거운동 및 공약을 경쟁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자유선진당 부평을 조용균 후보는 4일 오전 이회창 총재의 부평 방문 일정에 맞춰 수탉 이벤트를 마련했다.

 조용균 후보는 "부평 구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는 싸움닭처럼 힘있는 후보가 되겠다"며 "네마리의 닭을 고른 이유는 국회 입성해서 4년동안 열심히 싸움닭처럼 일하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또한 조후보는 네마리의 닭들이 출생지가 다른데 지역 불문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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