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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광받고 있는 나들이 장소 중 하나가 낚시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조용한 가운데 낚시를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낚시터에 방류하는 어종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그 중에서 특히 붕어는 찌올림과 입질의 특이함으로 낚시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잉어는 60cm도 넘는 큰 체중에서 나오는 엄청난 힘으로 낚시 대를 끌어당기는 손맛이 탁월하다.
수도권인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하성낚시터(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양택리 125번지, 031-988-9587) 는 다른 낚시터와는 다르게 붕어장과 잉어장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입어료 3만원만 내면 원하는 어장을 선택해서 낚시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최근에는 주말을 이용하여 서울, 경기지역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하성낚시터는 봄 개장을 기념하여 주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말에 붕어장과 잉어장을 나눠 가장 큰 사이즈의 붕어와 잉어를 잡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품행사를 하고 있다.
원하는 어종을 선택해서 낚시를 할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낀 조사님들이 많이 찾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이벤트와 선물 증정 소식을 접한 발 빠른 조사님들이 벌써부터 줄지어 찾고 있다고 한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원하는 어종을 낚시할 수 있는 기쁨과 즐거운 소풍 길에서 이벤트를 통해 낚시 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두 배의 기쁨을 모두 누릴수 있다.
지난 달 22일에 개장한 하성낚시터는 국내로는 최고의 규모인 6000평을 자랑하고, 서울에서 가까워 주말이면 가족단위의 봄맞이 소풍으로 큰 인기를 몰고 있다. 편리한 교통 덕분에 가족단위의 봄나들이 장소로도 많이 찾는 곳이며, 동호회 모임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낚시터가 일상의 업무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주말에는 낚시를 통해 누구에게나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장소가 될 뿐 아니라 한가로운 나들이 길에서 외줄을 타고 올라오는 물고기를 통해 누구나 월척을 낚을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도 낚는 시간도 가져 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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