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앤알바이오팹(246710)은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68억5966만원을 기록하며 39.0%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지난해 매출액이 12억8712만원으로 32.1%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62억5099만원 적자를 기록하며 33.2% 감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액 증가는 거래처 수 및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이라며 "손익관련은 신규인력 채용에 따른 인건비 증가 및 판관비 증가에 따르는 비용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