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니베아 데오드란트는 3일 잠원동 프라디아에서 아름다움을 위한 첫 번째 데오드란트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의 런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니베아 펄앤뷰티의 인도서로 가수 앤디와 스타일리스트 오제형이 참석하여 남성들이 생각하는 내 여자의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토크쇼와 제품의 컨셉을 표현하는 속옷 패션쇼가 진행되었다.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땀발생 억제/땀냄새 방지의 데오드란트 기능뿐만 아니라. 고급 천연 진주 추출물이 함유되어 잦은 제모로 거칠어진 겨드랑이 피부를 실크처럼 부드럽고 매끄럽게 가꾸어주는 기능을 가진 뷰티 케어 제품이다.
이번 런칭행사에는 펄앤뷰티 인도서로 가수 앤디, 스타일리스트 오제형이 펄앤뷰티 인도서로 임명되었으며, 이외에 방송인 안혜경, 소이, 솔비, 정시아 등 다양한 여성 연예인들이 참석하여 니베아의 첫 번째 뷰티 데오드란트의 런칭을 축하했다.
니베아 서울㈜ 니베아 데오드란트 담당자는 “기존 땀 관련 제품이라는 인식 속의 데오드란트에서 뷰티 케어 제품으로서의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니베아의 아름다움을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런칭 행사를 진행하였다” 고 행사의 의의를 설명하며, “신제품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는 점차 과감해 지는 여성들의 패션 트랜드 속에 겨드랑이 피부를 부드럽고 아름답게 가꾸어 주는 제품으로서, 데오드란트를 땀 관련 제품이라 인식하여 사용하지 않던 비사용자뿐만 아니라 부드럽고 아름다운 겨드랑이 피부를 가지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품에 대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