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맥(099440)은 최영섭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1억원 규모의 자사주 55만78주를 매입하였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입을 통해 최영섭 대표가 보유한 전체 주식수는 37만6782주가 됐다.

스맥은 최영섭 대표가 장내 매수를 통해 1억원 규모의 자사주 55만78주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 스맥
최근 스맥은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에 위해 지난달 27일 신한금융투자와 1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최영섭 대표의 자사주 매입도 이어지면서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최영섭 스맥 대표는 "주주가치를 높이고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더욱 굳건하게 드러내기 위해 자사주 신탁계약은 물론, 직접 자사주 매입도 결정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공작기계뿐만 아니라 스마트팩토리,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등 다양한 사업에서 모두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가 하락 폭이 회사 가치와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한 부분이 있다"며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을 위해 주식 추가 매입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