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3일, ‘미녀골퍼’ 홍란(22,먼싱웨어)이 신 기능성 스포츠 브랜드 화이텐(www.phiten.co.kr)과 제품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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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텐 제품은 ‘기능성 스포츠제품’으로 목걸이와 같은 장착품에서부터 각종 보호대, 마사지 젤 등 다양한 기능성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골프와 같이 부상이 잦은 운동을 위해 각종 엘보우 가드 및 기능성 골프장갑, 허리보호대등 골프 마니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화이텐의 외국모델로는 PGA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카타야마 신고(일본) 등이 있으나 국내에는 그동안 뚜렷한 골프모델이 없었다. 화이텐은 이번 홍란과의 계약을 통해 국내 골프팬들에게도 기능성 제품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란은 먼싱웨어와의 메인스폰서 계약 이후 서브스폰서까지 얻어 따뜻한 1년을 보내게 됐다. 후원계약 조인식을 마친 홍란은 “올해는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면서 “많은 기대를 해주신 만큼 올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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