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 본사 사옥. ⓒ 하나은행
하나은행 소액 대출상품인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뱅킹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상품이다. 누구든,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365일 간편하게 신청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디지털 금융 상품인 셈.
해당 상품은 직업·소득 상관없이 신용등급만으로도 1년 만기(최장 10년까지 연장 가능), 최대 300만원까지 마이너스통장(한도대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소득 증빙이 어려운 주부나 사회 초년생, 영세 자영업자 등도 이용 가능하다.

하나은행이 소액 대출상품인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 ⓒ 하나은행
하나원큐 비상금대출은 △하나원큐 애플리케이션(앱) △인터넷 뱅킹 △모바일브랜치 △디지털 제휴처(PASS·시럽·배민사장님광장 등) 4가지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한도 조회 및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설치나 공인인증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하나은행 스마트폰 기반 웹서비스 '모바일브랜치'를 이용할 경우 하나은행 거래가 없던 고객들도 한도를 조회할 수 있으며, 통장 개설과 대출 실행까지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제휴처를 통해 대출한도 조회 및 실행까지 즉시 가능해 누구나 쉽고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최근 어려운 사회 분위기에도 많은 분들께 도움되도록 이런 포용금융 상품 개발과 서비스를 최우선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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