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로나19의 여파로 새 학년 개학은 연기 되고, 학원은 문을 닫았다. 면대면으로 이뤄지는 개인 교습도 꺼려하는 분위기에 학생 교육에 비상등이 켜졌다.

e상상코칭. ⓒ 동화세상에듀코
이에 학부모들은 비대면으로 진행가능한 학습형태의 요구가 높아지면서, 교육업계들은 온라인,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인터넷 강의 및 애플리케이션 등의 새로운 학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온라인, 모바일 기반의 학습 콘텐츠일 경우, 학생의 의지력이나 집중도가 떨어져,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유초등학생들을 위한 스마트 기기를 바탕으로 한 교육서비스는 굉장히 많지만, 정작 학원에 많이 의존했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안심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찾기는 어렵다.
이러한 인터넷 강의의 단점을 보완한 중고등 학생 1:1 맞춤 화상코칭 콘텐츠인 'e-상상코칭'은 코칭교육 전문기업 동화세상에듀코에서 2004년부터 제공하는 실시간 화상교육 콘텐츠다.
e-상상코칭은 녹화된 강의를 재생하는 것이 아닌 실시간으로 코치와 학생이 소통하는 시스템이다. 화상으로 실시간 소통하는 방식은 청소년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으며, 영상과 음성 및 다양한 판서를 활용해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즉각적인 피드백으로 면대면으로 이뤄진다.
또한 코칭교육 전문기업 동화세상에듀코의 코칭학습을 접목해 학생과 코치의 수평적인 대화를 통해 자기주도학습, 올바른 목표 설정 등 학습습관을 관리한다. 이는 GROW 코칭 프로세스로 질문과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목표(Goal) △현실(Reality) △대안(Option) △의지(Will)를 단계별로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모든 코치들은 이를 기반으로 한 청소년 학습 코칭 전문자격 (TLC3급)을 취득해야만 수업이 가능하다. 학습은 물론이거니와 진로를 연계한 공부, 올바른 가치관까지 다룰 수 있는 전문가들의 교육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상상코칭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학습습관 관리와 KCPA 진단검사, 5분 포인트 강의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의 관리 및 점검도 가능하며, 과목별 학습 통계도 기록 관리할 수 있다.
학부모용 앱 '코칭맘'도 있다. 앱 내 코칭평가서를 통해 자녀의 학습상태에 대해 부모들도 같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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