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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타로 수준있게 올리세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4.03 15:43:41
[프라임경제]비데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는 없을까? 일상 속에서 이런 의문을 한 번쯤 가진 소비자라면 이번 시즌 비데 전문 회사 ㈜노비타(강인순 대표)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비데 CB980을 눈여겨보자

프리미엄 비데를 표방하는 CB980의 가장 큰 특징은 인체감지 자동개폐와 순간온수가열방식의 도입이다.

CB980은 사용자의 위치를 인체감지센서가 감지하여 스스로 비데 덮개를 열고 닫는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했다. 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소비 에너지의 절약이다. 3분동안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비데 덮개가 자동으로 닫히게 되어, 외부로부터 변좌의 온도유지를 위한 소비전력이 감소하게 된다. 또한 원터치 버튼으로 변좌를 자동으로 열고 닫을 수 있어 위생적인 욕실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순간온수가열방식은 기존의 물을 데워 온수탱크에 저장하는 방식에 비해 끊임없이 따뜻한 세정수로 비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온욕까지 즐길 수 있어 건강한 욕실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순간온수가열방식 또한 기존의 온수저장방식보다 경제성이 돋보이는 기능이다. 열판을 통과하면서 물이 데워져 세정수로 공급되기 때문에 온수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와 물소비량이 낮아져 최대 63%절전, 50%절수 효과(자사제품대비)가 있다.

이 외에 공기방울세정, 노즐 살균세척, 리모콘, 난연재질 사용 등 노비타만의 고급기능들이 있다. 또한 슬림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플라워 패턴은 욕실 인테리어를 한 층 수준있게 변모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다.

노비타 마케팅팀 이능규 부장은 “비데 종주국 일본에서는 비데 덮개나 좌변기 덮개를 손으로 올리고 내리는 것을 위생상 꺼려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 인체감지 자동개폐 기능 채용이 고급 비데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일본과 생활패턴이 비슷한 한국에서도 이 기능은 분명 매력있고 유용한 고급기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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