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방울그룹(102280)은 3일 매거진 '맥앤지나' 창간호를 선보였다.

맥앤지나 이사배 커버 이미지. ⓒ 쌍방울그룹
'맥앤지나'는 유튜버와 인플루언서 이야기를 다룬 매거진.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인플루언서의 화보와 인터뷰를 담았다.
이번 창간호에는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커버를 장식했다. 또한 유튜버 △닥터프렌즈 △서울라이트의 인터뷰 및 화보와 △윤샘&뇽쌤 자매 △인드레 △바이슈니, 모델 △권은진 △정하은의 스토리를 담았다.
향후 맥앤지나는 유튜버 및 인플루언서에게 궁금한 점이나 유튜브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예정이다. 창간을 기념하며 창간호 1000부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 배포하고 있다.
김은희 맥앤지나 편집장은 "쌍방울과 남영비비안은 내의류 및 패션 전문기업으로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소통하고자 매거진을 창간하게 됐다"며 "맥앤지나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담고 있는 매거진으로 이 시대의 모든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