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예탁원, 3월 의무보호예수 6940만주 해제

유가증권시장 1275만주·코스닥시장 5665만주

이지운 기자 | jwn@newsprime.co.kr | 2020.02.28 10:08:42
[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는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의무보호예수한 31개사의 6940만주가 3월 해제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일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의무보호예수한 31개사의 6940만주가 3월 해제된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1275만주(3개사), 코스닥시장에서 5665만주(28개사)다. ⓒ 한국예탁결제원


의무보호예수는 일정기간 동안 최대주주 및 인수인이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지 못하게 해 지분매각에 따른 주가 급락으로부터 일반 투자자를 보호하는 제도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1275만주(3개사), 코스닥시장에서 5665만주(28개사)의 의무보호예수를 해제한다. 

올해 3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주식은 전월대비 62.8% 줄었고, 전년보다는 68.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