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가 매월 1~3일 제휴사 이벤트를 집중해 진행하는 '신한데이'를 출시했다. ⓒ 신한카드
[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매월 1~3일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할인,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데이' 이벤트를 오는 3월부터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기적 이벤트로, 각 제휴사별 다른 일정으로 진행하던 이벤트를 고객 입장에서 기억하기 쉽게 매월 같은 날 진행한다. 고객은 제휴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결제시 해당 월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는 3월 진행되는 신한데이에는 먼저 △11번가 △위메프 △롯데닷컴 등에서 최대 1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던킨도너츠는 최대 6000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홈플러스 및 이마트 등 할인점과 신세계백화점이나 LG전자 베스트샵 등에서도 해당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데이는 신한카드에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할인 서비스"라며 "많은 고객이 이를 통해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신한데이 출시를 기념해 마이신한포인트 증정 이벤트를 오는 3월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