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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찬 함평군수 예비후보, 위기극복 위해 대면 선거운동 중단

함평군수 예비후보 모두 동참 제안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0.02.26 16:08:38

김성찬 함평군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김성찬 함평군수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면선거운동 방식을 중지하고 온라인 중심의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함평군수 예비후보들에게 "지금부터 적극적 방역을 위해 대면선거운동을 즉각 중단 할 것을 제안한다"며 "적극적으로 화답해 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함평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관내 방역 및 대응 현황을 파악했으며 강력하고 철저한 방역활동을 주문했다.

오는 4월15일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기초자치단체장 재보궐선거는 함평군수를 비롯해 부산 중구청장, 경기 안성시장, 강원 고성군수, 강원 횡성군수, 충남 천안시장, 전북 진안군수, 경북 상주시장 등 모두 8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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