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행사인 태완디앤시는 서울 대조동 ‘팜스퀘어’ 점포를 분양중이다. 지하 8∼지상 16층 연면적 9만7,150m² 규모로 2001아울렛과 킴스클럽, CGV 영화관 등이 이미 입점해 운영중이다.
현재 매장 주변 개발호재인 은평뉴타운(15,200세대), 삼송뉴타운(22,000세대) 등 대형 신도시들이 입주를 앞두고 있기에 향후 매출 증대와 매장 가격의 상승을 기대 할 수 있다. 3.6호선 불광역과 연결돼 지하 상가의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분양가는 1점포에 4000만∼1억원 대로 계약자에게 실투자금 대비 14.9%의 확정 수익을 투자와 동시에 월세를 지급한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융자는 30%가 가능하며 자금관리는 기업은행에서 한다.
문의 02-350-7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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