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청년과미래와 중국 APEC 중소기업정보화 추진센터. = 김현수 청년기자
[프라임경제]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중국 APEC 중소기업정보화 추진센터와 '중소기업을 위한 전략적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경제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지난해 12월16일과 17일 양일간 중국 성도에서 개최된 APEC SME ECONOMY DEVELOPMENT CONFERENCE에서 진행됐다.
양측은 중소기업을 위한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경제 파트너십 협력체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고, 역량 및 수준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정현곤 청년과미래 이사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아시아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했다"라며 "중소기업들에게 실효성 있는 지원과 협력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청년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을 주도한 단체인 (사)청년과미래는 2020년 AI·핀테크·블록체인 등 4차산업 컨퍼런스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해당 기사는 사단법인 '청년과미래' 활동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