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도가 광주 서구을에서는 양향자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선두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도는 양향자 전 최고위원이 37.8%, 이남재 전 보좌관이 23.3% 고삼석 전 행정관이 14.5%로 나타났으며 기타 후보 4.4%, 지지후보 없음 14.4%, 잘 모름 5.6%로 조사됐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대안신당 천정배 현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과의 가상대결에 대해서는 세 후보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68.6%, 자유한국당 8.8%, 정의당 7.7%, 대안신당 2.5%, 바른미래당 2.0%, 민주평화당 0.4%, 기타정당 3.0%, 지지정당 없음 6.7%, 잘 모름 0.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CMB광주방송과 투데이광주, 중앙뉴스라인이 PNR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1월31일 부터 2월1일 까지, 광주광역시 서구 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18세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전체 응답율은 3.0%,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 4.4 %)이다.
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ARS)방식으로, 통신사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62%, 유선 RDD 무작위 추출 38% 비율로 피조사자를 선정했으며, 조사결과는 2019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지역별/성별/연령별)으로 림가중 방법으로 보정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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