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도가 광주광역시 동구남구 갑에서는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선두로 나타났다.
서정성 현 문재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과 윤영덕 전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뒤를 이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 지지도는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34.9%, 서정성 현 특별위원이 24.3%, 윤영덕 전 행정관이 12.9%로 나타났으며 기타 후보 5.6%, 지지후보 없음 13.8% 잘 모름 8.5%로 조사됐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과 대안신당 장병완 현 광주 동구남구 갑 국회의원과의 가상대결에 대해서는 세 후보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74.4%, 정의당 7.6%, 자유한국당 4.9%, 대안신당 3.3%, 바른미래당 2.4%, 민주평화당 0.9%, 기타 정당 0.3%, 지지정당 없음 5.5%, 잘 모름 0.6%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CMB광주방송과 투데이광주, 중앙뉴스라인이 PNR ㈜피플네트웍스 리서치에 의뢰해, 1월31일 부터 2월1일 까지, 광주광역시 동구남구 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전체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4.4 %).
조사는 자동응답전화조사(ARS)방식으로, 통신사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 61%, 유선 RDD 무작위 추출 39% 비율로 피조사자를 선정했으며, 조사결과는 2019년 12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지역별/성별/연령별)으로 림가중 방법으로 보정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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