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대표 민찬홍)은 전국 세븐일레븐에서 독점 판매를 시작한 뒤 한 달여 만에 3000개 세븐일레븐 매장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라라스윗은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운영을 맡은 IBK창공(創工) 구로 2기 육성기업이다.
라라스윗은 설탕 양을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1/6, 칼로리를 1/4 수준으로 낮춘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또 탈지분유와 인공향료, 색소 대신 생우유와 바닐라빈, 카카오와 같은 원재료를 첨가한 점이 특징이다.
민찬홍 라라스윗 대표는 "겨울이라는 계절적 핸디캡에도 세븐일레븐에 성공적으로 입점할 수 있었던 건 전국 각 점포에 입점해 고객 편의성이 증가한 것, SNS기반 이벤트의 시너지가 난 것 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 세븐일레븐 입점 이후 라라스윗은 구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세븐일레븐 구매 영수증 인증 시 온라인에서 '+1 파인트 쿠폰'을 준다. 또 라라스윗 공식홈페이지에 라라스윗이 입점된 매장이 표시돼 있는 지도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