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철관 천안공장 전경. ⓒ 동양철관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1630억원을, 영업이익은 37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동양철관은 지난 2016년 적자전환 이후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해외 영업력 강화를 통해 3년 동안 매년 꾸준한 매출 증가를 유지하고 수익성 위주의 수주를 통해 영업적 자폭을 줄여온 바 있다. 그 결과 이 같은 호실적을 기록한 것.
동양철관 관계자는 "그동안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집중적인 마케팅을 통한 공격적인 영업활동의 긍정적인 결과가 향상된 매출 실적으로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추가적인 신제품 출시로 지속적인 매출 향상이 기대되는 만큼 향후 흑자 기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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