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6월 출범한 모바일 플랫폼 '사이다뱅크'가 중금리대출 상품인 '표준사잇돌2'를 출시했다. ⓒ SBI저축은행
'표준사잇돌2'는 중·저신용자에게 중금리 대출 공급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SGI서울보증과 연계를 통해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최저금리 8.9% △최고한도 2000만원 △상환기간 최장 60개월로, 이자부담과 상환부담을 줄였다. 또 모바일플랫폼 '사이다뱅크'를 통해 야간 및 휴일 제한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유현국 SBI저축은행 리테일영업본부장은 "최근 사이다뱅크 중금리 마이너스통장 출시로 중·저신용자도 쉽고 편리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보다 많은 중·저신용 고객에게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금리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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