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마세라티는 총 면적 492.6㎡(149평)와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마세라티 송파 서비스센터'를 지난 3일 공식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마세라티는 송파 서비스센터가 송파 전시장과 인접한 위치에 있는 만큼, 이를 통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의 지리적 일원화를 이루며 대고객 서비스 강화 및 지역별 판매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마세라티 공식 딜러인 엘브이위본이 운영하는 송파 서비스센터는 이탈리아 본사의 가이드라인에 맞춘 브랜드 전용 점검 장비와 첨단 기기들을 배치해 국내 최고 수준의 최신 정비 시설을 자랑한다.
또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한 직원들에게 마세라티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지상 2층 규모의 마세라티 송파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 36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편, 마세라티는 2월 한 달 동안 유상수리 시 10%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구입 시 10%, 연장보증(Extended Warranty)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보증만료 고객에게 메인터넌스 20% 할인, 일반수리 1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서비스센터 방문객에게는 마세라티 캘린더 및 소정의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