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사이먼이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주는 '신세계아울렛' 앱을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 전경. ⓒ 신세계사이먼
'신세계아울렛' 앱은 아울렛 방문 전부터 쇼핑 후까지 고객이 쇼핑에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한다.
가입 회원들은 앱을 통해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입점 브랜드는 물론 할인 및 이벤트 정보까지 한번에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앱 가입 시 '선호지점'을 설정해두면 선호 지점의 매주 새로운 할인, 이벤트 소식과 쿠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핑 시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할인 혜택이 담긴 멤버십 쿠폰을 앱으로 손쉽게 이용 할 수 있고, 원하는 매장과 편의시설 검색도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또한, 바코드로 신세계포인트 적립·사용이 바로 가능하고, 모바일 영수증 기능까지 보유해 따로 지류 영수증을 관리할 필요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앱에 가입만 하면 '쇼퍼클럽(Shopper Club)' 등급이 부여돼 누구나 신세계포인트를 적립·사용할 수 있다. 또한, 식음 브랜드 할인 혜택이 담긴 'F&B 쿠폰북'도 앱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신규 앱 론칭을 기념해 쇼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2월 한 달 동안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룰렛을 돌리면 스페셜 쿠폰북, 신세계포인트, 무료 커피 쿠폰, 놀이시설 이용권 등의 경품을 랜덤 증정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신세계아울렛' 앱 하나만 있으면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의 프리미엄 라이프가 한층 더 높아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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