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새 패키지 디자인을 반영한 '던힐 파인컷'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던힐 파인컷' 시리즈. ⓒ BAT코리아
'스타일은 과감하게, 맛은 변함없이'를 주제로 한 패키지 디자인 변경은 던힐 파인컷의 현대적인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 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약 3년 만에 단행됐다.
새로운 패키지는 제품별로 특색 있는 화려한 붓 터치를 담았으며, 담뱃갑 중앙에는 브랜드 로고를 담아 던힐만의 감성을 형상화했다.
김의성 BAT코리아 사장은 "던힐 파인컷 시리즈는 프리미엄 담뱃잎 고유의 풍부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충실하게 구현한 슬림형 담배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아 왔다"며 "시대의 흐름에 따른 디자인 트렌드와 한국 소비자 요구에 맞춰 변화를 선도하며 성인 흡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던힐 파인컷'은 1989년 한국시장에 첫 선을 보인 던힐 브랜드의 첫 슬림형 제품군으로 100년 이상 축적된 BAT의 오리지널 블렌딩 기술과 고품질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2007년에 최초 출시됐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