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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현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안전보건 101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0.10.28 19:21:15

[프라임경제] '현장이 묻고 전문가가 답하다! 안전보건 101'은 산업안전 분야에서 20년 넘게 몸담아 온 저자가 현장의 소리를 듣고 만든 책으로 이론적인 해설을 넘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비계내측에도 안전난간을 설치해야 하나요?', '안전모를 줘도 안 쓰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등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백한 가지 질문에 답변해 주는 내용 구성으로 산업안전보건 현장 실무를 위한 '착한 책'이라 불리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도 쉽게 알 수 있도록 법령과 함께 저자의 해설, 행정해석, 판례를 함께 실어 풍부한 내용과 자세한 설명이 특징이다.

대표 저자인 임영섭 법무법인 사람 상임고문은 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으로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고위직으로 근무했으며 호서대학교 안전보건학과 교수직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경험과 지식으로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내로라하는 전문가다.

추천사를 통해 이영순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엘리트 전문가들이 마음을 모아 구체적인 산업현장에서 수행해야 할 업무 중심으로 기술한 이 저서를 잘 활용한다면 산재예방에 크게 기여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송영중 전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역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가 국가의 중요한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의 적용으로 인해 많은 논란이 예상되는데, 이 책자가 충분히 산업현장의 관리감독자나 안전보건관리자에게 법률적 문제를 해결하는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산업안전 분야에 20년 넘게 몸담아 온 저자가 이 분야 전문 지식과 그간 쌓아온 경험을 함께 쏟아 부었다. 현장의 문제를 현장으로부터 듣고 규정의 해설을 넘어서 실제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의 입장에서 풀어냈다. 바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2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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