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L 챔피언스 코리아 로고. ⓒ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으로 인해 상황이 급변하고 있어 선수와 관람객, 관계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인 예방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무관중 조치에 따라 이번 주 금요일로 예정된 티켓 판매도 당분간 중단된다. 개막에 앞서 30일에 진행될 예정이던 LCK 개막 미디어데이는 취소됐다.
리그는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지만 경기를 위해 현장에 오는 선수 및 관계자들의 감염 및 전염 방지를 위해 각종 대책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 측은 "무관중 경기가 해제되는 시점은 현재 정해지지 않았다"며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유동적으로 적용되는 조치들에 대해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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