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www.nyc.or.kr)은 기업의 펀드래이징(모금할동)을 통한 청소년활동방향모색을 위한 '청소년지도자 대화아카데미를 4월 3일(목)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04년부터 실시한 청소년지도자 대화아카데미는 청소년분야의 현안과 이슈를 다루어 전국의 청소년지도자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청소년지도자 대화아카데미는 14회로, 주제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청소년활동의 연계협력방안」이다.
기업의 사회공헌 방향에 대한 이해 및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제안 형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게 될 이번 청소년지도자 대화아카데미의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청소년활동을 연계시킬 수 있는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방안과 사례발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참가 청소년지도자들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협력 가능한 매우 구체적인 사례 및 방법들을 익혀 청소년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3월 31일(월) 18시까지이며 자세한 일정표 및 참가방법은 인터넷(www.nyc.or.kr)을 참조하면 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소개2001년 8월 15일 개원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정부가 “한국청소년 기본계획(‘91년)”에 처음으로 조성계획을 반영한 청소년수련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청소년수련활동과 관련 국가 중추 기능과 역할을 담당하게 하기 위하여 정부에서 직접 건립하였다.전국의 청소년 수련활동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