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토니모리 '100시간 크림' 승무원이 꼽은 기내 필수템

건조한 기내에서도 보습력 입증

김다이 기자 | kde@newsprime.co.kr | 2020.01.10 17:07:03

[프라임경제] 비행기 안은 환기가 잘 되지 않으며, 지상보다 낮은 습도 등으로 공기가 건조하다. 기내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고 나면 건조함으로 인해 부쩍 푸석해지는 피부 때문에 최근 비행 전 기내 보습 케어에 기울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토니모리(214420)는 플라이강원 승무원들이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을 메마른 기내에서도 지속되는 보습력을 갖춘 '기내 필수 아이템'으로 뽑았다고 10일 밝혔다. 플라이강원은 강원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한 TCC(Tourism Convergence Carrier, 관광 융합 항공사)다.

플라이강원 지예슬 승무원. ⓒ 토니모리

플라이 강원의 김희진 객실 사무장은 "비행한 지 6년이 넘어가며 피부 건조함이 심해져 보습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됐다. 100시간크림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보습력이 좋은데 순해서 피부가 편안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풍부한 영양을 함유한 '고농축 아르간 오일'을 비롯해, 아르간 열매에서 추출한 고분자 아르간 단백질, 발효 아르간 오일 등 '아르간 3콤보' 성분들로 피부 가득히 보습을 촘촘하게 공급한다.

건조한 겨울철 끈적이지 않는 마무리감은 물론, 오랜 시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주는 보습력으로 2013년 출시 이후 일명 '100시간 크림'으로 불리며 사랑 받아온 스테디셀러다.

특히 이 제품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증명된 최대 1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을 갖췄다. '플로리아 뉴트라 에너지 100시간 크림'은 겉 보습은 물론 속 보습까지 최대 124시간 지속되는 탄탄한 보습 장벽을 형성하여 수분 손실을 케어하고 여러 번 덧바르지 않아도 오랜 시간 정돈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