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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무안 남악과 나주 동강 간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개통식이 9일 오전 나주시 동강면 옥정리에서 개최됐다.
개통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민준 전남도의회 부의장, 김산 무안군수, 강인규 나주시장 등 참석자들이 개통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무안 일로~몽탄~나주 동강 간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은 총연장 14.5km를 2개 공구(무안 일로~몽탄 8.5km, 몽탄~나주 동강 6.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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