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이 아시아머니지로부터 '2019 한국 최우수 인터내셔널 은행'에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3년 연속'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진다.
아시아머니지는 이번 선정과 관련해 "경쟁이 치열한 한국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둔 외국계 은행으로, 자산관리 및 투자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며 "한국씨티은행은 항상 미래를 주시하면서 사업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를 추진했다"고 전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고객중심 문화 구축과 디지털 가속화, 데이터 역량 강화, 내부통제 강화 네 가지 중점 추진 전략을 착실히 수행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며 "임직원 열정과 헌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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