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란(www.paran.com)은 충남 태안 지역 기름 유출 피해자를 위한 ‘태안 파란 바다 살리기-응원의 댓글 캠페인’을 벌인 결과 총 434만 2,680원이 모금됐으며, 이를 27일 태안 군청에 파란 회원들이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 |
||
| KTH 미디어렉스
|
파란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 3월 7일까지 기름유출 사건으로 인해 상처 입은 태안 주민들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를 인터넷 댓글로 남기는 캠페인을 벌였다.
이로 인해 총 1,969명의 파란 회원들이 참여해 217만 1,340원이 모금되었다.
여기에 KTH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사회공헌 동호회인 ‘파란 서포터즈’ 에서 파란 고객들이 모금한 금액만큼의 기금이 더해졌다.
한편, 파란은 캠페인 모금 내역 및 전달식 현황, 캠페인 참여자 명단 등을 4월초에 파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