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열린사이버대학교(www.ocu.ac.kr)는 지난 26일 동부그룹의 IT서비스 회사인 동부CNI(www.dongbucni.co.kr)와 e-러닝 분야의 공동 교육과정 운영 및 임직원 위탁교육에 관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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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웅 열린사이버대 부총장(왼쪽)과 이봉 동부CNI 대표가 협약을 체결하고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
열린사이버대학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동부그룹 e-러닝 시스템을 전담하고 있는, 동부CNI와 e-러닝 연구 개발 및 일반인 대상 서비스사업에 공동으로 진출하게 됐다.
또한 동부CNI는 물론 동부그룹 전 임직원들의 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 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강사 자격이 있는 임직원은 외래 교수로 위촉되어 관련 학과의 교육을 담당할 수 있다.
동부CNI 김경현 e-러닝팀 팀장은 “이번 산학협력은 e-러닝 서비스의 장점을 갖고 있는 기업과 교•강사 및 콘텐츠에서 장점을 갖고 있는 사이버대학 간의 전략적 제휴다.
향후 열린사이버대학교와 공동으로 우수한 콘텐츠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나아가 원격 평생교육원 및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시너지 사업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열린사이버대학교 박일탁 대외협력처장은 “e-러닝의 기술과 서비스 능력을 겸비한 동부CNI와의 협력은 기존의 기업위탁교육 수준을 넘어 e-러닝 분야의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사업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평가했다.
e-러닝은 학습자가 사이버공간을 통해 학습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인터넷에 접속할 수만 있으면 어떤 장소에서든지 구애 받지 않고 활용가능하기 때문에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은 이달 초 2008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최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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