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윈디소프트(www.windysoft.net)는 3D 대전 액션 게임 '겟앰프드'(getamped.windyzone.com)에 신규 챌린지 모드 '닌자의 저택'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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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의 저택'은 기존 챌린지 모드와 달리, 주어지는 퍼즐과 트랩을 풀어 챌린지 레벨3에 도달해야지만 클리어할 수 있다.
닌자의 저택은 총 5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마다 주어지는 퍼즐과 트랩을 풀어야만 다음 층으로 이동할 수 있다.
1층에서 옥상까지 한번 도달할 때마다 챌린지 레벨이 한 단계씩 상승하기 때문에, 총 3번을 왕복해야만 닌자 마스터를 만나 치열한 결투를 벌일 수 있다.
또 게임 플레이 중 등장하는 2개의 보석 아이템을 닌자의 저택 내 숨겨져 있는 보석틀에 넣으면, 보너스 스테이지인 '레벨EX'에 도전해 숨겨진 진(進) 닌자 마스터와 결투를 벌일 수 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이번 ‘닌자의 저택’ 모드 도입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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