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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광산갑 예비후보 "뉴권자(New+유권자) 목소리 적극 반영"

"뉴권자의 목소리 총선서 많은 영향과 변화 이끌 수 있을 것"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20.01.05 21:02:52

이용빈 광산갑 예비후보가 시민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 이용빈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광주광역시 광산갑 예비후보는 "2020년은 뉴권자(New+유권자) 시대로 이제 새로운 감수성이 몰려온다"며 "만 18세 뉴권자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이번 총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용빈 후보는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변화를 목매던 대한민국 정치에 새 물결이 찾아왔다. 만 18세의 나이에 처음으로 투표권을 얻는 세대의 정치적 등장"이라며 "저는 뉴권자(New+유권자)라고 명명하고 싶다. 대한민국 시대변화의 주역이 되고, 새로운 시대의 물결로서 큰 파도가 되어 다가오기 위해서 다양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빈 후보는 △뉴권자 존중 △뉴권자 감수성 수용 △뉴권자 공론장 구성을 제안했다.

이용빈 후보는 "뉴권자는 기성세대와 똑같은 지분과 책임을 가진 대한민국의 새로운 주체가 된 점을 따뜻하게 환영해줘야 할 것”이라며 “뉴권자들은 한국사회의 주인이며, 당연히 그들의 정치적 표현을 존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용빈 후보는 "뉴권자들이 스스로 자신들의 미래를 선택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이에 걸맞은 정책을 발굴해 총선에 반영하겠다"면서 "만18세 뉴권자는 약 54만 명, 그중 6만여 명은 고3 학생으로 추산된다. 교육계에서는 새로운 제도의 정착을 위해 학생들에게 시민의 권리와 책임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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