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희 더불어민주당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열렸다. ⓒ 이정희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프라임경제] 이정희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동남갑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송영길·홍영표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송갑석 의원,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내 남구청장 , 최형식 담양군수 등 전남지역 시장군수, 그리고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이정희 예비후보는 자신의 저서인 '에너지가 밥이고 일자리다'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과 인연, 한전 상임감사로서의 활동, 이정희 예비후보가 생각하는 광주와 남구의 비젼과 발전전략 등을 소개했다.
또한 이 예비후보는 '포럼광주'의 대표와 2017년 대선에서 광주시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울 때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나서게 된 이유와 그 과정을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1년 예산 72조원을 쓰는 한전의 상임감사로서 활동을 소개하고, 광주와 남구의 살길이 한전 등을 중심으로 나주 혁신도시와 연계한 상승발전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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