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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1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양민호 기자
| ymh@newsprime.co.kr | 2020.01.02 17:21: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프라임경제] 조이시티(067000)는 최대 주주인 엔드림을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고 2일 공시했다.
조이시티 측은 "이번 자금조달을 통해 자회사인 씽크펀이 개발한 '블레스M' 등의 신규게임 관련 퍼블리싱 사업비 및 운영자금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민호 기자
ymh@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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