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케미칼(009830)은 서울시 중구 세종호텔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 등을 담은 정관 변경 건과 신규 사내이사 선임 건을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구영 한화케미칼 대표. ⓒ 한화케미칼
또한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 큐셀 부문 김희철 대표이사와 첨단소재 부문 류두형 대표이사 등 2명에 대한 신규 사내이사 선임 안건도 통과됐다.
한화솔루션은 이에 △이구영 한화케미칼 대표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 △류두형 한화첨단소재 대표 등 3개 부문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한화솔루션 관계자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는 각 부문의 신속한 의사 결정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케미칼은 지난 1일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인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를 합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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