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넥스원(대표 김지찬)이 시무식을 열고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직원들에게 '올해의 넥스원人상'과 '대표이사 표창'을 수여했다. ⓒ LIG넥스원
'올해의 넥스원人상'은 임직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성과창출, 비전 달성 등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기업문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장보고-I 성능개량 및 소나체계 개발사업'을 통해 시장개척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해양연구소의 조성일 연구위원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대표이사 표창'에는 유도무기 개발․양산 사업에 기여, 공로를 인정받은 유도무기사업부 정현수 팀장을 비롯해 연구·사업·해외·생산·지원 부문에서 총 6명이 선정돼 각각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김지찬 대표는 "방산업계 전반으로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내실경영·책임경영을 통해 확고한 성장기반을 다지고 책임감 있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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